파울라 베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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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대 베를린 영화제 | ||||
은곰상 - 여자연기자상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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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메이 (나의 아들에게) | → | 파울라 베어 (운디네) | → | 부문 폐지 |
파울라 베어 Paula Beer | |
국적 | |
출생 | |
활동 | 2010년 – 현재 |
직업 | |
신체 | 167cm |
링크 | |
1. 개요 [편집]
독일의 배우이다.
2010년 영화 <폴 다이어리>로 데뷔했으며, 이 역으로 바바리안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. 이후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,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영화 <프란츠>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. <프란츠>를 통해 베니스 영화제 신인상격인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상[1]을 수상했으며, 이외로 세자르, 뤼미에르, 유럽 영화상 후보에 올랐다.
<프란츠> 이후에도 좋은 필모를 쌓아가면서 유망주를 넘어 점차 율리아 옌치, 산드라 휠러, 니나 호스에 이은 독일의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해간다. 그리고 2020년, 제70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크리스티안 펫졸드 감독의 영화 <운디네>를 통해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.북극곰이 은곰상을 탔다.
2010년 영화 <폴 다이어리>로 데뷔했으며, 이 역으로 바바리안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. 이후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,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영화 <프란츠>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. <프란츠>를 통해 베니스 영화제 신인상격인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상[1]을 수상했으며, 이외로 세자르, 뤼미에르, 유럽 영화상 후보에 올랐다.
<프란츠> 이후에도 좋은 필모를 쌓아가면서 유망주를 넘어 점차 율리아 옌치, 산드라 휠러, 니나 호스에 이은 독일의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해간다. 그리고 2020년, 제70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크리스티안 펫졸드 감독의 영화 <운디네>를 통해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.
2. 출연작 [편집]
2.1. 영화 [편집]
2.2. TV [편집]
- Bad Banks (2018)
3. 여담 [편집]
- 프랑스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. 이 때문에 프랑스 영화에도 간간히 출연한다.
- 영화 및 TV 드라마 뿐만 아니라 라디오 드라마 작품에도 다수 참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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